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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집 2018 아육대’ 세븐틴 승관X민규VS 빅스 라비X켄, 볼링 준결승전…라비의 퍼팩트 스트라이크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09.2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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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추석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에서 세븐틴과 빅스가 볼링 준결승전 경기를 펼쳤다.
 
25일 MBC 에서 방송된‘추석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에서는 붐붐과 걸스데이 유라가 진행을 하는 가운데 첫번째 준결승에서 워너원 하성운, 배진영을 꺾고 신동, 양세형이 결승에 오르게 됐다.

 

MBC‘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방송캡처
MBC‘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방송캡처

 
이어 두번째 준결승전으로 세븐틴의 승관과 민규 그리고 빅스의 라비와 켄이 경기를 했다.
 
두 팀은 처음에는 막상막하였으나 곧이어 빅스팀이 선전을 했고 해설자는 스트라이크를 연속적으로 하는 라비를 보고  “빅스 라비를 볼링 세계선수권대회에 보내야한다”라고 말했다.
 

또 빅스팀은 세븐틴팀을 상대로 5번 연속 스트라이크를 하며 퍼팩트 승리를 하면서 결승전에서 아이돌아이팀 신동, 양세형과 만나 결승을 벌이기로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MBC 방송‘추석특집 2018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은 9월 25. 26일 화요일 수요일 오후 5시 55분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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