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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리포터, 최현석 셰프와 다정한 투샷…“만나서 영광이었어요”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9.2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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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김유리 리포터가 최현석 셰프와 다정한 투샷을공개했다.

최근 김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키 차이로 인해 내 팔을 아무리 뻗어도 최현석 세프님의 얼굴이 담기지 않아 결국... 셰프님의 도움으로 건진 셀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리는 브이 포즈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유리 인스타그램
김유리 인스타그램

그들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분 피주 너무 좋으세요”, “두분 모두 빛나요”, “아침에 잘 듣고있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유리 리포터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그는 지난 2004년 MBC 라디오 ‘57분 교통정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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