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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엑스 리턴즈’ 디피카 파두콘,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미소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8.08.2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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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트리플 엑스 리턴즈’ 디피카 파두콘이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디피카 파두콘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파두콘은 터틀넥 스웨터를 입은 모습이다. 특히 그의 밝은 미소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디피카 파두콘 인스타그램
디피카 파두콘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당신의 미소는 정말 아름답다”, “귀엽다”, “여왕의 미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7년 영화 ‘옴 샨티 옴’으로 배우로 데뷔한 디피카 파두콘은 지난해 ‘트리플 엑스 리턴즈’에 출연하며 할리우드까지 진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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