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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리그 오브 레전드 (LoL)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9주차 경기 진행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08.2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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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담원 게이밍이 12승 1패로 1위를 확정한 가운데 하위권 싸움이 안갯속에 빠졌다.
 
아프리카티비(아프리카TV)는 지난 20일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LoL)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9주차 경기가 마무리 됐다고 23일 밝혔다. 챌린저스는 코리아는 국내 LoL 프로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세미 프로 대회이다.
 
담원 게이밍의 전승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지난 9일(목) 치러진 경기에서 담원 게이밍이 팀 배틀코믹스에 0:2로 패한 것. 이번 패배로 아쉽게 담원 게이밍은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내 승리 기록을 10연승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9일 패배 이후 절치부심한 담원 게이밍은 위너스, GC 부산을 차례로 격파하면서 시즌 12승 1패(승점 21점)를 기록, 1위를 확정했다. 뿐만 아니라 2019년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승격강등전에 진출하는 쾌거까지 거뒀다.

아프리카티비(아프리카TV)

 
하위권 싸움 역시 치열하다. 지난 20일(월) 경기에서는 7위 RGA가 팀 배틀코믹스를 2:1로 꺾고 4승을 챙기면서 6위 GC 부산을 턱 밑까지 추격했다. 각각 6, 7위인 GC 부산과 RGA가 4승으로 승수가 같기 때문에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가 바뀔 수 있는 상황. 공교롭게 오는 23일(목) GC 부산은 콩두 몬스터와 경기를, RGA는 담원 게이밍과 경기를 치르는 만큼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다.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 정규 리그는 지난 6월 11일(월)부터 시작해 오는 8월 27일(월)까지 진행되며, 8개 팀이 각각 14경기씩 총 56경기를 치른다. 매주 월, 목, 금요일에 각 2경기씩, 3전 2선승제로 진행된다. 경기는 월요일 오후 5시부터 목, 금요일은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중계진으로는 매주 월, 금요일 경기에서는 ‘클템’ 이현우, ‘단군’ 김의중, ‘빛돌’ 하광석이 참여하며, 목요일에는 김익근, 임성춘, ‘강퀴’ 강승현이 나선다.
 

챌린저스 코리아 서머는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며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또한 아프리카TV(afreecatv.com/afchalll)와 포털 네이버(sports.news.naver.com/esports/index.nhn)에서도 전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아프리카TV는 매주 월요일 챌린저스 코리아 시청자, 관람객을 대상으로 <같이 챌코볼래?>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품으로는 담원 게이밍 KING321CVG 144HZ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를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프리카TV 게임&e스포츠 페이스북(facebook.com/afreecatvgame)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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