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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성 아내 전진주, 남편과 프랑스 여행길에 화사한 한 컷…“올해는 북프랑스”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8.21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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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전진주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전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다녀 오겠습니다~♡올 해는 북프랑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행기 안에서 사진을 찍는 배동성과 전진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화사하고 행복한 표정이 시선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참 멋진 부부!!”, “보기좋아요” , “행복한 여행 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전진주 인스타그램
전진주 인스타그램

지난 2013년 배동성과 전진주는 결혼식을 올려 큰 화제를 모았다.

배동성의 나이는 올해 54세이며 전진주의 나이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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