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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한층 여성스러워진 비주얼 눈길
  • 박세아 기자
  • 승인 2018.08.1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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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아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끄는 가운데 정인선의 근황에도 시선이 집중됐다.

최근 정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파란색 귀여운 헤어밴드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정인선 인스타그램
정인선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전보다 더 여성스러워진 분위기를 자아내 네티즌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골목식당 본방사수 중이에요”, “날 더운데 더위 조심하세요. 물 자주 드세요. 화이팅이에요”, “소통 좀 자주해주세요 ㅠ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인선이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는 9월 중 방송 예정이다.

‘내 뒤에 테리우스’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 요원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첩보 콜라보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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