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라라랜드’, 라이언 고슬링-엠마 스톤 주연의 멜로…황홀한 영상美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8.13 09:0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은지 기자] 영화 ‘라라랜드’가 13일 오전 TV 방영된다.

‘라라랜드’는 지난 2016년 개봉한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작품.

라이언 고슬링, 엠마 스톤, 존 레전드, 로즈마리 드윗, J.K. 시몬스 등 많은 배우들이 출연했다.

영화는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한 별들의 도시를 그렸다.

판씨네마(주)
판씨네마(주)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라이언 고슬링 분)과 배우 지망생 ‘미아’(엠마 스톤 분). 두 사람은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 만나 미완성인 서로의 무대를 만들어가기 시작한다.

한편, 관객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라라랜드’는 지난 2017년 12월 재개봉되기도 했다.

영화를 감상한 이들은 “처음에는 몰랐다. 이 음악이 슬퍼질거라는걸”, “감탄밖에 안 나온다. 영상이며 음악이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라라랜드’는 누적 관객수 3,596,415명을 기록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