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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미모…‘청순함 그 자체’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08.1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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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 오영주가 수수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최근 오영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영주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오영주 인스타그램
오영주 인스타그램

특히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을 뽐내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보고 또 봐도 예쁘네요~”, “역시 영주누나 이뻐요”, “비주얼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영주는 지난 6월 종영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며 현재 외국계 IT회사에 근무, UCLA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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