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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딸’ 키썸, 셀틱 유니폼 입고 활짝 웃으며…‘더 귀여워진 근황’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8.0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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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키썸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월 27일 키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으 살므 이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함께 미소 짓는 키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더욱 예뻐진 그의 외모가 시선을 끈다.

키썸 인스타그램
키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누나 아름답습니다!!” , “강아지도 귀엽고 언니도 귀엽다”, “보기좋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7월 23일 키썸은 새 앨범 ‘100%’를 발매했다.

1994년생인 키썸의 나이는 올해 2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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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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