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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딸’ 키썸, 단발에도 독보적 미모 과시…‘훈훈한 비주얼’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7.1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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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키썸이 독보적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5월 키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 반가워 다시 돌아왔어 #단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키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의 훈훈한 미모에 시선이 집중된다.

키썸 인스타그램
키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키썸언니 맨날 예뻐”, “단발 찰떡!”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키썸은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연상의 연예인에게 고백을 받았던 일화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해당 방송에서 키썸은 블락비 박경으로부터 “이상형이다”라는 말을 들으며 인기녀로 등극했다.

1994년생인 키썸의 나이는 올해 25세이며 그는 2013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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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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