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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출신 유보화, 남편도 반할 미모로…‘여전한 동안 외모 과시’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7.1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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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유보화가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유보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목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볼에 손을 가져다 댄 유보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유보화 인스타그램
유보화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아름답습니다” , “귀여워ㅠㅠ” , “항상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보화는 과거 얼짱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쇼핑몰의 대표로 있다.

1988년생인 유보화의 나이는 올해 31세이며 1989년생인 유보화 남편 김슬범의 나이는 올해 30세다.

유보화 남편 김슬범은 현재 엔터테인먼트를 경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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