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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이시원, 타고난 DNA?…알고보니 아버지가 ‘연필을 잡는 교정 기구’ 발명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7.1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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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서울대 출신 배우 이시원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시원은 10일 오후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시원은 뇌가 섹시한 여자의 면모를 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첫 문제부터 행진을 이어가 지성미를 과시한 것. 또한 화려한 이력으로도 눈길을 끈다.

이시원은 서울대 진화심리학 석사 과정을 졸업했고, 4살 때부터 발명품을 만들었다.

이시원 / tvN ‘문제적 남자’ 방송캡처
이시원 / tvN ‘문제적 남자’ 방송캡처

특히 과학발명대회, 수학경시대회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자랑할 뿐만이 아니라 6개의 발명품 특허를 출원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이시원은 “아버지가 발명에 관심이 많으셨다. 그래서 나도 자연스럽게 시도를 많이 했다”며 “아버지의 꿈이 죽기 전에 세상을 바꿀 수 있는 10가지 물건을 남기는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아버지가 멘사 회장이셨다”고 밝혀 멘사 회원인 박경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박경은 “회장님 따님이시냐”며 깍듯하게 인사했다. 

이시원의 아버지는 연필을 잡을 수 있는 교정기구를 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슈츠'로 얼굴을 알린 이시원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차기작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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