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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혜리에 “넌 뜰 거야”…‘연예인 무식자의 격려’ 폭소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07.1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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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응답하라 1988’에서 선우 엄마로 열연을 펼친 김선영이 혜리에게 한 격려의 말이 화제다.

지난 2016년 김선영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혜리와 얽힌 일화를 밝혔다.

이 날 방송에서 그는 “혜리가 누군지 몰랐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김선영은 “혜리가 연기를 잘하는 신인 배우인 줄 알고 넌 이제 뜰 거야”라고 말한 사실을 털어놨다.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자칭 연예인 무식자인 그는 혜리가 6년차 아이돌인 것을 몰랐던 것.

이에 혜리는 “언니 전 이미 떴어요”라고 재치 있게 응답한 사실이 알려져 출연진들을 폭소케했다.

배우 김선영은 연극 배우 출신으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응팔)’에서 선우 엄마 역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1976년생인 김선영의 나이는 올해 4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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