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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나만 알고 싶은 집’ 전북 순창군 맛집…65년 전통 옛날 순두부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07.10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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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10일 방송된 ‘생방송 투데이’ 나만 알고 싶은 집 코너에서는 전북 순창군 맛집이 소개됐다.

가마솥에 장작불로 두부를 만드는 65년 전통을 이어가는 순창 두부 전문점이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캡처

두부한모 4000원, 뚝배기 순두부7000원 등이 있다. 

매주 월요일 휴무이다.

이곳은 직접 농사지은 콩으로 어머니 방식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90년째 콩물을 끓여낸 가마솥과 어머니의 손때가 묻은 맷돌을 사용한다.

오래된 만큼 함께 추억을 기억하는 오래된 단골 손님들이 많다.

모두부에 양념간장을 찍어 먹으면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아래와 같다.

# 창림동두부마을

북 순창군 순창읍

SBS ‘생방송 투데이’는 월~금 저녁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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