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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발전소’ 임현주 아나운서, 소싯적 1일 1빵 ‘빵순이’…“양손 가득 빵을 사서 퇴근”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8.06.1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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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임현주 아나운서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임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국민이 평균 나흘에 한번 빵을 먹는다는 기사를 보고 그러고보니 요즘 빵을 안먹었다는걸 깨닫고...양손 가득 빵을 사서 퇴근해요. 소싯적엔 1일 1빵이었는데. #소화가안돼서 #국물이당기는나이”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현주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임현주 인스타그램
임현주 인스타그램

특히 임현주는 안경을 쓴 채 ‘멈칫’한 표정을 지어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안드시면 될거 같은데ㅎㅎ양손가득 사시다닝ㅋㅋ 저도빵 생각 나서 사러갑니다~~”, “저두 오늘은 빵이 먹고 싶은 날 이네용..^~^”, “빵 드시는분 치곤 너무 날씬한거 아니세요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현주는 MBC 아나운서다. 2013년 3월부터 MBC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한 때 JTBC 아나운서로도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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