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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테마] 6.13 지방선거 맞아 사전투표 인증한 배우들은?…‘정우성-아이유(이지은)-비(정지훈)-여진구’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6.13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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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6월 13일인 오늘은 지방선거가 있는 날이다.

앞서 사전투표기간 스타들은 바쁜와중에도 시간을 내 ‘소중한 한표’를 시전했다.

바로 정우성-아이유(이지은)-비(정지훈)-여진구가 주인공.

정우성-아이유(이지은)-비(정지훈)-여진구/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이들은 사전투표기간인 지난 9일과 10일 사전투표 인증샷을 공개하며 투표를 독려했다.

국민의 권리를 행사한 그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정우성/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정우성 인스타그램

정우성은 1994년 영화 ‘구미호’로 데뷔했다.

데뷔 이후 그는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곰탕’, ‘본 투 킬’ 등의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정우성은 데뷔 2년만인 1996년, 제32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받으며 대세 배우로 거듭났다.

이후 ‘좋은 놈, 나쁜놈, 이상한 놈’, ‘검우강호’ 등의 출연해 연기력을 뽐냈다.

그는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남우조연상은 물론 청룡영화상 인기스타상, 스타일아이콘어워즈 남자배우부문상, 2013년 스타일아이콘어워즈 본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1996년 드라마 ‘1.5’를 끝으로 영화에만 출연하던 그는 ‘아테나 : 전쟁의 여신’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최근 정우성은 세월호를 주제로 한 영화 ‘그날, 바다’의 내래이션을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정우성은 하정우, 이정재와 같은 소속사인 아티스트컴퍼니 소속이다.

현재 그는 다양한 분야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아이유(이지은)/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이지은)는 2008년 미니 앨범 ‘Lost and Found’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데뷔 이후 여러 앨범을 발매했던 그는 2010년 ‘좋은 날’이 큰 화제를 끌며 대세 중 대세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2011년 아이유(이지은)는 ‘드림하이’ 김필숙 역을 맡아 첫 연기에 도전했다.

‘최고다 이순신’, ‘예쁜 남자’ 등에서 주연으로 출연한 그는 2013년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연기에 물이 오른 그는 ‘프로듀사’,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등에 출연해 호평을 받았다.

가수 겸 배우가된 아이유(이지은)는 드라마와 음악활동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자신의 매력을 뿜어냈다. 

또한 2017년 ‘효리네 민박’에 알바생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힐링을 선사하기도 했다.

최근 아이유(이지은)는 ‘나의 아저씨’ 이지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정지훈(비)/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정지훈 인스타그램

정지훈(비)은 1998년 팬클럽 1집 앨범 ‘FANCLUB’으로 가수 데뷔했다.

그는 2002년부터 다시 솔로가수로 활동하며 1집 앨범 ‘나쁜남자’를 발매했다.

이후 2003년 ‘상두야 학교 가자’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2004년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정지훈은 ‘이 죽일놈의 사랑’, ‘도망자 Plan B’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졌다.

또한 그는 2008년 ‘Rainism’을 발매하며 가수로써 큰 인기를 거머쥐기도 했다.

정지훈(비)은 2011년 미국 타임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해 정지훈(비)은 배우 김태희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당시 그가 발매했던 ‘최고의 선물’이란 곡은 김태희를 향한 프러포즈 송이었다고.

현재 정지훈(비)은 드라마 ‘스케치’에 출연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여진구/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여진구 인스타그램
여진구 인스타그램

여진구는 2005년 영화 ‘새드 무비’로 데뷔했다.

‘사랑하고 싶다’ ‘일지매’ ‘타짜’ 등에 출연한 그는 아역배우 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2013년 그는 ‘스타일아이콘어워즈 본상’과 ‘제34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며 아역배우에서 성인배우로 점차 자리매김해 나갔다.

이후 ‘대박’ 등에 출연한 여진구는 2016년 SAF 연기대상 장편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여진구는 최근 종영한 ‘현지에서 먹힐까?’를 통해 잔잔한 힐링 감성을 보여줬다.

그는 제이너스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현재 그는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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