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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서예지, 섹시美 뿜뿜 ‘팜므파탈 변신’ 촬영현장 비하인드컷 공개
  • 장영권 기자
  • 승인 2018.06.1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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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기자] 배우 서예지(나이 28세)가 섹시한 미모를 뿜어냈다.

서예지의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는 섹시미 넘치는 광고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서예지는 블랙 슬리브리스 이너와 블랙 재킷을 매치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팜므파탈로 변신한 서예지는 섹시한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이 눈길을 모았다. 고혹적인 자태로 화면을 응시하는 서예지의 비하인드 컷은 막 찍어도 화보로 보일 정도로 미모가 열일했다.

‘무법변호사’ 서예지 / 킹엔터테인먼트
‘무법변호사’ 서예지 / 킹엔터테인먼트
‘무법변호사’ 서예지 / 킹엔터테인먼트
‘무법변호사’ 서예지 / 킹엔터테인먼트

tvN ‘무법변호사’에서 하재이 역으로 열연중인 서예지는 매회 화제를 모으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서예지는 섬세한 감정표현은 물론 액션연기까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20대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서예지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단발머리로 변신해 상큼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을 매혹시키고 있다. 단발병을 부르는 헤어스타일로 20대 여성들의 워너비에 등극, 차세대 CF퀸 자리를 노리고 있다.

서예지는 메이크업 브랜드의 뮤즈로 낙점,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여성 패션 브랜드의 모델과 제화브랜드 모델로 활약하고 있어 20대 대세 여배우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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