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곡성’, 곽도원-황정민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무슨 내용?’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8.04.21 00:1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서 기자] 영화 ‘곡성’이 화제다.

21일 실시간 검색어에 ‘곡성’이 오르며 화제가 됐다.

‘황해’ ‘추격자’ 등의 나홍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곽도원, 황정민, 쿠니무라 준, 천우희, 김환희 등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영화 ‘곡성’는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로 총 상영시간은 156분이다.

영화 ‘곡성’ 스틸컷

2016년 5월 개봉했으며 국내에서는 15세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아래는 영화 ‘곡성’의 줄거리다.

낯선 외지인(쿠니무라 준)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사건들로 마을이 발칵 뒤집힌다. 
 경찰은 집단 야생 버섯 중독으로 잠정적 결론을 내리지만 
 모든 사건의 원인이 그 외지인 때문이라는 소문과 의심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 나간다. 
 
 경찰 ‘종구’(곽도원)는 현장을 목격했다는 여인 ‘무명’(천우희)을 만나면서 
 외지인에 대한 소문을 확신하기 시작한다. 
 딸 ‘효진’(김환희)이 피해자들과 비슷한 증상으로 아파오기 시작하자 다급해진 ‘종구’. 
 외지인을 찾아 난동을 부리고, 무속인 ‘일광’(황정민)을 불러들이는데...

Tag
#곡성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