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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글로리데이’, 스무살 청춘 4인방에게 드리운 어둠…새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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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영화 ‘글로리데이’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화제다.

‘글로리데이’는 지난 2016년 3월 개봉한 최정열 감독의 작품.

영화는 스무 살이 된 네 명의 친구가 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영화 ‘글로리데이’ 스틸 / 네이버 영화
영화 ‘글로리데이’ 스틸 / 네이버 영화

포항의 한 바닷가. 어른이 된 기분을 만끽한 것도 잠시, 이들은 위험에 처한 여성을 구하다 사건의 주범으로 몰리고 만다.

찬란하게 빛날 것 같던 청춘의 인생에 내린 어둠. 그 결말은 어떻게 될까.

영화를 감상한 이들은 “어른들에게 짓밟힌 그들의 청춘”, “신인감독이 젊은 배우들로 잘만들은 영화네요..”, “너무 현실적으로 인간을 보여주고 있어서 보면서 조금 스트레스 받았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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