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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태규 아내 하시시박, 만삭에도 열일…‘임신·육아·살림을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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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봉태규의 아내이자 포토그래퍼 하시시박이 만삭에도 열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달 24일 하시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촬영 아니고 만삭(에) 촬영 헥헥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을 게재했다.

이어 25일에는 “한달 더 일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임신 중에 일하는 거랑 임신, 육아, 살림 동시에 하면서 일하는 거는 천지 차이였... 오늘로서 한 아이의 엄마로서 촬영은 끝. 다음 촬영에선 두 아이 엄마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을 추가로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만삭인 상태로 촬영 중인 하시시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시시박 / 하시시박 인스타그램
하시시박 / 하시시박 인스타그램
하시시박 / 하시시박 인스타그램
하시시박 / 하시시박 인스타그램

특히 둘째를 가진 와중에도 프로페셔널한 하시시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하시시박과 봉태규는 지난 2015년 5월 결혼한 뒤 같은 해 12월 아들 시하 군을 얻었다.

1981년생인 봉태규의 나이는 38세, 1983년생인 하시시박의 나이는 36세다.

현재 하시시박은 오는 5월 말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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