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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 출신 채은정, 8년간 스토킹 당한 사연…“상대가 여자?”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03.2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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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복귀 소식을 알리며 과거 8년간 스토킹 당했던 사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23일 방송된 ‘별별톡쇼’에 출연한 채은정은 8년간 스토킹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채은정은 “내가 톱스타는 아닌데 7~8년 스토킹에 시달리는 중이다. 너무 오래돼서 약간 무뎌지기도 했지만 더 당혹스러운 게 여자다”라고 말해 충격을안겼다.

채은정 인스타그램
채은정 인스타그램

이어 “홍콩에 8년 정도 거주할 때 한국에 들어오기 직전 시작돼서 다양한 언어를 구사하며 접근했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마약하는 걸 알고 있다. 동영상이 있다. 기자에게 뿌리겠다” 등 지속적인 협박을 이어온 것.

채은정이 고통을 호소하자 오히려 상대방이 모욕감을 느꼈다면서 형사고소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채은정은 맞고소를 해 1년 반 동안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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