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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곽민정, “나의 두 번째 올림픽 아이디 카드”…‘자랑’
  • 안윤지 기자
  • 승인 2018.02.2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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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곽민정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곽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두 번째 올림픽 아이디 카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민정의 올림픽 아이디 카드가 있다.

특히 그의 풋풋한 증명사진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곽민정 인스타그램
곽민정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고생하시겠지만 중계 화이팅!!”, “화이팅 하세요”, “많이 이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곽민정은 현재 2018 올림픽 중계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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