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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타이타닉', 20년이 지난 지금도 사랑받는 명작…다시금 '화제'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02.1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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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영화 '타이타닉'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타이타닉'은 지난 1997년 개봉한 제임스 카메룬 감독의 작품이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빌리 제인, 캐시 베이츠 등 많은 배우들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영화는 우연한 기회에 티켓을 구해 타이타닉호에 올라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화가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그리고 막강한 재력의 약혼자와 함께 1등실에 승선한 로즈(케이트 윈슬렛)의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 '타이타닉' 포스터 / 네이버 영화
영화 '타이타닉' 포스터 / 네이버 영화

진실한 사랑을 꿈꾸던 로즈 또한 생애 처음 황홀한 감정에 휩싸이고, 둘은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진다.

영원히 기억될 세기의 러브 스토리 '타이타닉'

지난 1997년 개봉 이후, 2012년 4월 재개봉. 그리고 지난 2월 1일부터 20주년 기념 재개봉을 시작했다.

영화 '타이타닉'은 전국 메가박스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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