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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추자현, 우블리 부부의 따뜻한 동행
  • 박진영 기자
  • 승인 2018.02.13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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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기자]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쳐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쳐

추자현, 대한 사회 복지회 홍보대사 위촉식에 팔불출 남편 우블리가 동행했다.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대한사회복지회 위촉된 추자현과 우블리의 아이들과 함께 하는 동행하는 시간이 방송됐다.
한 복지관에 방문한 추자현 우블리 부부는 처음엔 이 곳의 아이들과의 대면이 어색해보였다.
하지만 평소 장난끼 많고 천진한 우블리의 매력에 아이들도 한 명 두 명 씩 빠져들기 시작했다.
낯선 사람인 추자현과 우블리에게 낯을 가리던 아이들은 오감 놀이를 위해 공수된 대형 튀밥에 대한 계기로 우블리에게 마음을 열었다.
우블리는 튀밥을 맛있게 먹으며 이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아이들에게 다가가 함께 튀밥을 먹으며 격하게 친해지는 사이가 됐다.
우블리는 친해진 아이들과 함께 사진도 찍고 장난도 쳐가며 장차 좋은 아빠가 될 모습을 보여줬다.
아이들에게 추자현과 우블리를 두고 한 명을 선택해 더 좋은 사람에게 튀밥을 주는 재미있는 신경전을 벌였을 때도 우블리의 완승이었다.
추자현은 이 모습마저도 흐뭇해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네명의 아이들은 후원에 대한 도움 요청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이다.
추자현은 홍보대사가 된 후 알게 된 것들을 이날 방송에서 설명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고아 아이들이 입양수가 적다는 것을 언급하며 우리의 시선이 머물지 못했던 아이들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기를 호소했다.

추자현은 방문했던 복지관의 아이들이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밝다는 것에 긍정적인 표현을 했다.
또한 아이들을 돌보는 선생님들의 인내심과 사랑으로 돌보는 정성을 칭찬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는 매주 월요일 저녁 23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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