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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줄리엔 강, 근육질 몸매 대 공개…‘피트니스 대회 1위 출신의 위엄’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01.2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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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비디오스타’ 줄리엔 강이 남다른 몸매를 과시할 예정이다.
 
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황금개띠판 특집! 우리가 접수할개)편에서는 황금 개띠해를 맞아 2018년 제2의 전성기를 노리는 개띠 스타 현진영, 김경식, 박현빈, 줄리엔 강, 허영지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다.
 
먼저 지난 5월 득남한 트로트의 황태자 박현빈. 그는 이번 방송에서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인다. 박현빈은 아빠의 연주에 맞춰 아들이 노래를 부른다며 자랑을 늘려 놓는다. 믿을 수 없다는 MC들의 원성에 박현빈은 방송 최초로 아들 영상을 직접 공개할 예정이라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또 박현빈은 지난 2016년 교통사고로 대퇴부 골절이 났는데 그 시기가 신혼 초 아내가 임신했을 즈음이라고 말한다. 이어 박현빈은 “(임신한 시기가) 제가 다리 한쪽을 못 쓸 때”라고 밝혀 유부남들로부터 존경의 눈빛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얼굴을 알려 그 이후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혼혈 스타 줄리엔 강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담백한 모습과 남다른 피지컬을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줄리엔 강은 피트니스 대회 데뷔전에서 우승했다고 전하며 “5주밖에 (준비를) 안 했다”고 밝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피트니스 대회 출전 당시 영상을 공개해 놀라운 근육질 몸매의 소유자임을 증명했다. 또 출연자들의 요청에 현장에서 명품 복근을 공개해 여성들의 마음을 훔쳤다.
 
완벽한 피지컬의 소유자 줄리엔 강의 여심 사로잡을 매력은 30일 저녁 8시 30분에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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