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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 랩 서바이벌 아닌 ‘이명박 다스 논란 서명운동’

  • 안윤지 기자
  • 승인 2017.12.0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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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지 기자] ‘쇼미더머니’가 화제다.

‘쇼미더머니’는 Mnet에서 방송된 랩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아닌 이명박 다스 논란 서명운동을 위한 국민재산되찾기 운동 본부를 말한다.

지난 9월 25일 오전 8시에 국회 본청 의원회관에서 안민석 의원, 이상민 의원등이 준비 위원회를 출범했다.

이후 지난 10월 25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실에서 발기인 6명, 국회의원 10여명, 창립회원 100인 및 각 사회단체 인사, 해외 교포 30여명, 일반 시민 100여명 등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했다.

그리고 지난 11월 3일 제1차 이사회가 개최됐다.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홈페이지 화면 캡쳐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홈페이지 화면 캡쳐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홈페이지 화면 캡쳐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홈페이지 화면 캡쳐


이날 조직 및 사업계획, 예산안, 사무실 마련에 대한 심의 의결했다.

덩달아 ‘플랜다스의 계’도 화제다.

이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국민재산되찾기 운동본부에서 MB의 숨겨진 재산을 찾고자 시작한 프로젝츠이다.

‘플랜 다스의 契(plan Das의 계)’는 MB가 실제 소유주라고 여겨지는 ㈜다스의 주식 지분 일부, 약 3%를 직접 매입하여 상법상 주주권을 행사하면서 그 소유구조의 실체를 파헤쳐 가려는 국민재산되찾기 운동본부의 첫 사업계획이다.

‘쇼미더머니’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는 오늘 오전 9시에 트래픽 폭주로 인해 서버가 마비됐다가 오전 9시 25분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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