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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마스터키’ 비투비 서은광X서장훈-옹성우X이상민, ‘골리앗의 자살골과 전광석화 귤까기’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7.11.2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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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마스터 키’에서는 비투비 서은광과 서장훈이 세기의 대결을 했다.
 
25일 방송된 sbs‘마스터 키’ 천사와 악마편에서는 서장훈팀으로 워너원 옹성우, 윤지성, 걸스데이 소진, 샤이니 키,여자친구 신비 이상민팀으로 워너원 강다니엘, 프리스틴 나영, 샤이니 태민, 비투비 은광,에이핑크 초롱가 한팀이 되어서 마스터키를 찾았다. 
 
sbs방송‘마스터 키’방송캡처
sbs방송‘마스터 키’방송캡처
 
 
서장훈팀은 첫번째 탐색게임으로 힌트를 얻었는데 그것은 서장훈 팀에 두개의 마스터키가 있다는 것이었다.
 
힌트를 보고 나서 소진과 장훈은 끊임없이 천사라고 하면서 어필하면서 출연자들에게 혼란을 줬다.
 
두번째 탐색게임으로 마스터 하우스로 탁구공 줄넘기와 일회용 접시 투호, 귤 한 손으로 까서 먹고 휘파람 불기를 했다. 
 
소진은 탁구공 줄넘기를 하면서 많은 양의 탁구공을 떨어뜨렸고 서장훈은 일회용 접시 투호에서 실력을 발휘했다.
 
서장훈과 비투비 서은광은 마치 다윗고 골리앗과 같은 모습으로 경기를 해서 출연자들을 즐겁게 했다. 
 

서장훈이 자살골을 넣어서 지게 됐고 귤 한손으로 까기에서는 옹성우과 대걀한 이상민이 전광석화 처러므 빨리 까는 모습을 보여줘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SBS 에서 방송된 ‘마스터 키 ’는 매주 토 오후 6시 10분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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