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삼시세끼’ ‘통문어 스팸’ 라면 먹방 … ‘맛 없으면 반칙’
  • 문인영 기자
  • 승인 2017.09.2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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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영 기자] 이서진과 에릭이 특별한 바다 라면을 즐겼다.
 
2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바다낚시에 나선 이서진과 에릭의 모습이 그려졌다.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방송 캡처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방송 캡처

 
이날 이서진과 에릭은 바닷가에서 한참 동안 낚시에 몰두했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했다.
 
이에 두 사람은 잠시 낚시대를 두고 라면을 끓이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라면에 통문어와 깡통 햄을 듬뿍 넣어 끓였지만, 에셰프의 고급 요리에 길들여진 탓인지 라면에 대해 냉정한 맛 평가를 내려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괜찮다”는 말만 연신 반복할 뿐, 맛있다고는 말 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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