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리뷰] ‘둥지탈출’ 기대명-이유리-이성준, 유쾌한 개인기쇼 공개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7.07.1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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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영 기자] ‘둥지탈출’에서 아이들이 기상천외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둥지탈출’은 첫 방송과 함께 아이들의 독립의 첫 출발을 방송했다. ‘둥지탈출’은 부모님의 품을 떠나 외국 네팔에서의 아이들의 생활의 모습을 담은 방송이다. 연예계 유명 인물들의 아이들 6명이 모여 의식주를 직접 모두 해결하면서 겪는 좌충우돌을 담았다. 이날 방송에는 박상원, 강주은, 기동민, 박미선, 김혜선, 이종원 그리고 그들의 자식 박지윤, 최유성, 기대명, 이유리, 최원석 이성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기동민의 아들 기대명은 시작부터 듬직한 모습과 유쾌한 인터뷰로 눈길을 끌어다. 기대명은 인터뷰에서 “저는 행복을 찾을여고 소소하게 사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둥지탈출’ 방송장면/tvN
‘둥지탈출’ 방송장면/tvN

 
첫날을 무사히 보낸 아이들은 포카라로 이동했다. 아직 고생길을 겪지 않은 아이들은 여행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어제 보지 못했던 네팔의 모습을 보면서 놀란 모습을 보였다.
 
아이들은 아침을 먹지 않아 매점을 찾았지만 한정된 예산때문에 쉽게 음식을 구매하지 못했다. 결국 아이들은 배고픔을 참고 기다림의 시간을 가져야 했다.
 
기다리던 중 기대명은 뜬금없이 개인기쇼를 선보였다. 눈알을 따로 움직일 수 있다며 기상천외한 개인기를 선보여 웃음이 터졌다. 이에 이유리도 다리를 벌리는 개인기를 선보였다. 이봉원의 아들 이성준은 화려한 비트박스를 선보이여 반전을 선사했다. 만난지 하루만에 아이들은 서로의 개인기를 선보이기도 하면서 친근해진 모습을 보였다.
 
아직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지 않은 가운데 아이들이 어떤 부모를 떠나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가 모였다.
 
한편,  ‘둥지탈출’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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