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지창욱 측, “오늘(14일) 군입대, 주어진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계획”
  • 표미내 기자
  • 승인 2017.08.1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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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미내 기자] 지창욱이 현역 입대한다.
 
지난 12일 지창욱 소속사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에 “지창욱이 8월 14일 육군 현역으로 군입대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지창욱은 현재 ‘수상한 파트너’ 막바지 촬영 중에 있으며 오는 22일 팬미팅을 끝으로 모든 공식 활동을 마친다. 제대 후 한층 더 깊어지고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지창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지창욱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지창욱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 기소 성공률 1위 잘 나가는 츤데레 뇌섹검사 노지욱 역으로 분해 ‘노검사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난 네게 반했어’, ‘솔약국집 아들들’, ‘웃어라 동해야’로 주목을 받았으며 ‘기황후’, ‘힐러’, ‘K2’를 통해 인기 스타 반열에 올랐다.
 
지창욱의 입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건강하게 무사히 군복무 잘 마치시길”, “기다릴게요”,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육군 현역이라니 너무 멋있어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창욱은 오늘(14일) 강원도 철원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포함, 21개월간 육군에서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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