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구’ 소녀시대(SNSD) 태연-한화이글스 김태연, 동명이인으로 화제…‘시선 집중’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7.07.1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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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소녀시대(SNSD) 태연(김태연)과 한화 김태연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탱구’라는 별명을 가진 동명이인 김태연 두 사람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가수 태연과 야구 선수 김태연.
 
소녀시대(SNSD) 태연 / 소녀시대(SNSD) 태연 인스타그램
소녀시대(SNSD) 태연 / 소녀시대(SNSD) 태연 인스타그램

 
별명의 기원에 대해선 설이 엇갈리긴 하지만, 소녀시대(SNSD) 태연에게 있어 ‘탱구’라는 별명은 명실공이 자신을 대표적인 별명이다.
 
실제 그의 사인에 나비모양의 ‘탱구’라는 글씨가 있을 정도로 이 별명은 오랜 시간 동안 가수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그런데 최근 비슷한 별명을 가진 사람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소녀시대(SNSD) 태연의 본명인 김태연과 이름이 같기에 붙은 별명으로 추정된다.
 
KBO 프로야구 ‘엠스플’ 중계 방송 캡처
KBO 프로야구 ‘엠스플’ 중계 방송 캡처

 
김태연은 1997년 6월 10일 생 야구선수로 한화 이글스 소속이다. 지난 2016년에 한화 이글스에 입단한 신인 선수.
 
소녀시대(SNSD) 태연이 2007년에 데뷔한 바, 분야는 다르지만 약 10년 만에 ‘탱구’라는 별명을 가진 신인 ‘김태연’을 연예-스포츠 팬들은 다시 만나게 됐다.
 
한편,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SNSD)는 8월 정규 6집 앨범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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