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차태현, 라오스에서 42번째 생일파티…‘007 작전급 서프라이즈’
  • 박가영 기자
  • 승인 2017.05.1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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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영 기자] 차태현이 ‘뭉쳐야 뜬다’ 라오스편에서 42번째 생일을 맞이한다.
 
JTBC는 16일 방송될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뜬다’)에서 차태현이 42번째 생일파티를 라오스에서 맞이하는 장면이 공개된다고 전했다.
 
차태현은 ‘뭉쳐야 뜬다’의 라오스 여행 게스트로 참여했다.
 

‘뭉쳐야 산다’김용만-김성주-안정환-정형돈/JTBC
‘뭉쳐야 산다’김용만-김성주-안정환-정형돈/JTBC

 
‘뭉쳐야 뜬다’의 기존 멤버 김용만-김성주-안정환-정형돈(이하 ‘김용만 외 3명’)은 라오스에서의 마지막날 밤, 차태현을 위한 깜짝 생일 파티에 나선다. 이들은 차태현이 눈치 채지 못하도록 ‘007작전’을 방불케 하는 은밀하고 주도면밀한 움직임으로 시청자의 이목이 모이게 할 예정.
 
한밤 중 그들은 라오스 거리로 나가 선물과 생일 케이크를 공수한다.또한  롤링페이퍼 편지작성 등 차태현에게 잊지 못할 생일선물을 해주기 위해 팀워크가 발동된다.
 
또한 ‘김용만 외 3명’은 차태현이 방에 돌아오기 전 각자 역할의  연기 연습을 하고, 리허설까지 해보는 등 열정적인 모습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차태현의 생일파티를 총지휘하던 ‘용 감독’ 김용만은 “배우 앞에서 연기하려니까 떨린다”라며 긴장감도 호소한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의 궁금증이 커졌다.
 
한편, ‘김용만 외 3명’이 차태현을 위해 준비한 라오스 현지 생일파티는 16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뭉쳐야 뜬다’ 2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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