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 강단에 선다…‘경희대학교 교수 임용’ (공식입장)
  • 이호영 기자
  • 승인 2017.03.2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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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기자] 피아니스트 윤한이 경희대 예술디자인대학 포스트모던음악학과 및 아트 퓨전 디자인 대학원에 전임교수로 임용됐다.
 
윤한은 이번 봄학기부터 포스트모던음악학과 및 아트 퓨전 디자인 대학원의 강의를 맡아 강단에 설 예정이다.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학과는 서울예대, 호원대, 동아예술대학과 함께 손꼽히는 국내 유명 실용음악 대학으로, 2000년 신설되었으며 서양고전음악, 동양전통음악, 대중음악, Jazz를 결합, ‘21세기 신음악’을 창조한다는 커다란 이념을 바탕에 두고 있다. 
 

윤한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윤한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또한 음악의 대중성과 실용성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진취적이고 자유로우며 도전적인 음악적 실험을 중심에 두는 학과로, 걸출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한편, 윤한은 지난해 정규 3집 ‘LOVELESS’를 발매,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영화 음악과 연주음악에 대해 폭넓은 지식을 전하고 있으며, 최근 투어 콘서트 ‘더 가까이’를 통해 공연장이 아닌 서점, 카페 등 이색적인 장소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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