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Lovelyz), 반짝이는 소녀들의 설레는 봄 나들이
  • 표미내 기자
  • 승인 2017.03.2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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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미내 기자] 러블리즈(Lovelyz)가 패션 매거진 쎄씨 화보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늦은 시각 야외 촬영으로 진행 된 촬영은 러블리즈(Lovelyz) 멤버들의 평소와는 다른 매력을 담는데 주력했다.
 
쌀쌀한 날씨에도 지친 기색 없이 끝까지 즐겁게 촬영에 임한 멤버들 덕분에 현장의 스태프들 역시 러블리즈의 밝은 기운을 듬뿍 받았다. 
 
 
러블리즈(Lovelyz) / 쎄씨
러블리즈(Lovelyz) / 쎄씨

 
화보 촬영 후 진행 된 인터뷰에서 ‘나의 걸 크러시’를 묻는 질문에 다양한 답변들이 쏟아져 나왔다.
 
지난해 JTBC ‘걸스피릿’에 출연해 ‘아틀란티스 소녀’ 무대를 선보였던 케이는 여전히 “보아 선배를 닮고 싶다”고 답했다.
 
미주는 “이효리 선배님의 무대 위 모습이 너무 멋있어서 매번 영상을 찾아본다”며 꼭 직접 무대를 보고 싶다는 사심을 드러냈다. 수정 역시 “아이유 선배님에게 앨범에 편지를 써서 드린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러블리즈(Lovelyz)의 전체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4월호에서 만날 수 있으며 셀프캠 영상과 기사는 쎄씨 SNS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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