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강하늘, 적당히 선 긋지만 내가 다 깨부순다” (파워타임)
  • 노한솔 기자
  • 승인 2017.01.2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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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솔 기자] ‘꽃보다 청춘’을 함께했던 정우와 강하늘, 정우는 강하늘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정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우 /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화면 캡처
정우 /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화면 캡처

 
이날 정우는 영화 ‘재심’에 함께 출연한 강하늘에 대해 “저와 하늘이는 작품도 같이 했었고 여행도 함께 했다. 하늘이가 다행히 적당히 선을 그어줘서”라며 “하늘이 듣고 있느냐”고 말했다.
 
이어 정우는 “제가 (그 선을)다 깨부순다. 강하늘은 항상 밝다. 저는 벽을 허물고자 짓궂은 장난을 한다. 잘 받아줘서 고맙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정우와 강하늘이 함께 출연하는 ‘재심’은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을 바탕으로 한 영화며 2월 16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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