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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무사히 득녀…8년 만에 둘째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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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배우 이민정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21일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이민정이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전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이민정-이병헌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민정-이병헌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12살 연상의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결혼 10주년을 앞둔 지난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둘째의 성별이 딸이라는 것을 밝히며 연예계 동료들과 팬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2015년 태어난 이들 부부의 첫째는 아들이다.

지난 2020년 KBS2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송나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이민정은 KBS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후 예능 프로그램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만 근황을 전했던 이민정은 올 초 영화 '스위치'로 관객을 만났다.

이어 남편 이병헌이 지난 8월 개봉한 '콘크리트 유토피아'에 출연해 또 한 번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해당 작품으로 이병헌은 제32회 부일영화상, 제59회 대종상,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모두 차기작을 확정 지은 상황이다. 이민정은 유지태, 곽도원, 이범수와 함께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에 출연한다.

이병헌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2' 촬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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