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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라이즈, '2023 MMA' 신인상 공동수상…수상소감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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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김효진 기자)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과 라이즈(RIIZE)가 '2023 MMA'에서 신인상을 공동수상했다.

지난 2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3 멜론뮤직어워드(2023 MMA)'가 열렸다. 올해의 신인상은 제로베이스원과 라이즈에게 돌아갔다.
라이즈 / 멜론
라이즈 / 멜론
라이즈는 지난 9월 첫 번째 싱글 'Get A Guitar'로 데뷔, 초동 101만 장을 기록하며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먼저 라이즈 원빈은 "항상 우리를 빛나게 해주시고 도와주시는 우리 프로덕션, 많은 스태프분들, 브리즈가 있어서 우리가 빛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우리가 좋은 모습, 무대 많이 보여드릴 테니 팀명처럼 항상 성장하고 꿈을 실현시키는 라이즈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찬은 "가수 활동하면서 단 한 번 받을 수 있는 상이라 더 뜻깊다. 이 상을 주신 걸 앞으로 더 활동을 열심히 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거라 생각하고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좋은 무대와 좋은 곡으로 보답해 드리는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은석은 "항상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를 응원해 주시는 브리즈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전했고, 소희는 "우리 라이즈 힘들지만 다 같이 으쌰 으쌰하는 라이즈 멤버들, 부모님들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제로베이스원 / 멜론
제로베이스원 / 멜론
Mnet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7월 미니 1집 'YOUTH IN THE SHADE'로 데뷔했으며, 지난달 6일 미니 2집 'MELTING POINT'를 발매했다. 특히 제로베이스원은 미니 1집이 초동 182만 장, 미니 2집이 초동 213만 장을 돌파하며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제로베이스원 석매튜는 "우리에게 꿈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제로베이스원으로 데뷔하고 나서 항상 영상으로 봤던 시상식에서 무대하게 되고 신인상까지 받게 돼서 정말 감사하고 큰 영광이다. 우리가 더 열심히 할 테니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말했다.

김규빈은 "우리가 이렇게 신인상을 한 번 더 받게 해주신 제로즈한테 정말 고맙다. 다음에 상을 받을 때는 신인의 자격이 아닌 '신'인 자격으로 받겠다"라고 얘기했다.

성한빈은 "항상 멀리서 응원해 주시는 가족분들과 부모님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많이 보고 싶다. 모든 구성원분들과 스태프분들 덕분에 우리가 더 예쁘게 화면에 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해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멈추지 않는 제로베이스원이 될 테니 많은 응원, 관심 부탁드린다. 제로즈 사랑한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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