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팩트체크 포토 슬라이드

[사건포커스] 아이돌 성폭행, 논란 발단은?…‘고소인의 오락가락하는 진술’

트위터로 보내기 팩트체크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26일 09시17분    /    김현덕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김현덕 기자] 

‘아이돌 성폭행’ 논란의 발단은?
 
아이돌그룹 멤버와 함께한 술자리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며 한 여성이 신고한 사건과 관련, 경찰이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들에게 혐의가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 사건을 수사한 결과 신고자가 주장한 성폭행 혐의를 뒷받침할 증거를 찾지 못해 사건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라고 23일 밝혔다.
 

아이돌 성폭행 / OBS
아이돌 성폭행 / OBS 팩트체크 포토 슬라이드

 
앞서 신고 여성은 지난 6일 오전 8시56분께 강남구 역삼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아이돌그룹 멤버 A씨 등 남성 2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이 여성은 하지만 같은날 오후 국선변호사 입회 아래 작성한 진술서에 “A씨는 성폭행하지 않았고, 동석한 다른 남성 2명에게 성폭행당한 것 같다”고 적으며 애초 신고 내용을 번복했다.
 
해당 사건이 세간에 알려지게 된 계기는 여성 B씨가 경찰에 아이돌 그룹 멤버 A씨가 자신을 성폭행했다며 신고를 하면서부터다. B씨는 지난 6일 오전 8시56분께 강남구 역삼동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A씨를 포함한 2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다.
 
당시 술자리에는 A씨 등 남성 3명과 신고자를 포함한 여성 3명이 함께했으며, 이들은 평소 친분이 있던 사이였다. 경찰이 다른 술자리 동석자들을 조사한 결과 이들이 술을 마시며 벌칙으로 스킨십을 하는 게임을 했으며,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경찰은 아울러 신고 여성이 제출한 증거물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감정을 했고, 인근 폐쇄회로(CC) TV 영상 등을 면밀히 분석했지만, 성폭행 혐의를 적용할 뚜렷한 정황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아울러 신고 여성이 제출한 증거물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감정을 했고, 인근 폐쇄회로(CC) TV 영상 등을 면밀히 분석했지만, 성폭행 혐의를 적용할 뚜렷한 정황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고소인의 오락가락하는 진술로 논란은 더 커졌다. 고소인은 처음 강간당했다고 주장했다가 이후 진술서에 “아이돌이 아닌 동석한 다른 남성 2명에게 성폭행 당한 것 같다”고 말하며 최초 신고 내용을 번복했고 현재 아이돌 성폭행 사건은 무혐의로 검찰에 이동한 상태이다.
 
오전에 잠에서 깬 뒤 자신과 성관계한 아이돌 멤버가 아닌 다른 남성이 옆에 있자 자신이 강간당했다고 생각해 배신감이 들어서 그랬는지 아님 너무 취해서 그랬는지는 알 수 없지만 고소인의 오락가락하는 진술로 애꿎은 아이돌에 대한 의심과 비난이 거세지고 있는 상황이다.
 

해시태그  #아이돌성폭행
기사최종편집: 2017년07월26일 09시17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인천 초등생 살인범, 사형까지 갈 수 있을까?…‘특정강력범죄법 개정안 발의’
[리뷰]‘TV소설그여자의바다’ 오승아, 최성재 위해 천길제본 비서로 입사‥김주영 긴장
송영길·손혜원, 위안부 할머니 장례식장서 ‘엄지척’…고인능욕 아닐리가
‘하백의 신부’ 임주환, 정체 탄로…‘시청률 최고 3.9% 기록’

< 해외토픽 >

[토픽] 생애 첫 크리스마스 맞이한 “태어나자마자 죽을 뻔했던 아기들”
[토픽] ‘마녀의 턱’이라 불리며 살아가던 여성, 성형수술로 제2의 인생 시작했다
[토픽] 밤새 취해 일어나지 못한 엄마, 3살 아기는 ‘결국...’
[토픽] “감옥서 마취없이 강제 낙태당하고 쥐껍질 먹으며 버텼습니다”
[토픽] ‘방화범’ 이 저지른 화재 현장에 갇혔다가 결국 숨진 3살 소녀
[토픽] 추운 날씨에 다이어트하던 여성, 무리하게 운동하다 목숨 잃어
[토픽] 꿈에 그리던 아기 품에 안고 감격스러워하는 ‘트렌스젠더’ 남성
[토픽] 조지 클루니, 어려울 때 힘 되어 준 친구 14명에게 ‘10억’씩 선물
[토픽] 12월 14일 허그데이, ‘사랑의 온도’ 1℃ 높여주는 ‘깍지 허그’ 유행
[토픽] 환자 부모에게 배 걷어차이고 ‘유산’ 위기에 놓인 임신 6주 ‘간호사’
[충격사건] 40대 男 ‘카페 여성’ 손님 보며 ‘음란행위’…“가려워서 긁었다” 주장
[충격사건] 폰으로 친구 아내 ‘화장실 몰카’ 촬영한 30대 男 실형…징역 2년
[충격사건] 운행 도중 ‘뒷 자석 女 승객’ 보며 음란행위한 40대 택시기사…집행유예 처분
[충격사건] 경찰, 목에 쇠사슬 감긴 채 불타 숨진 ‘30대 남성’ 발견해 수사중
[충격사건] 친구 청테이프로 묶고 둔기로 집단폭행··· 중학생 2명 구속
[충격사건] ‘여중생 살해·사체 유기’ 이영학, “화나서 개 6마리 망치로 때려 죽인 적 있다” 고백
[충격사건] ‘성매매 및 성폭력 비위’ 등 ‘여고생 70여명’ 성추행한 여주 男교사들 ‘파면’
[충격사건] 13년 전 노래방 여주인 살해 용의자, 8년 전 살인 ‘추가자백’
[충격사건] 20대 女 살해한 공범 ‘연인’ 범행 은폐 시도…여친이 남친에게 쪽지로 “배신하면 죽겠다” 전달
[충격사건] “살빼” 지적에 지인 살해 男 중형 선고
[리뷰] ‘뉴스룸’, 이대목동병원 사건 피해자 부모의 애틋한 일기 조명…‘전해지지 못한 편지’
이찬오-쿠시, 유명인의 마약 문제 다시 수면으로 떠오르나
전주 5세 여아 실종, 부부싸움 후에 갑자기 사라져…
‘빙모상’ 홍상수, 참석 NO ‘부인은 치매 시모 간병했는데…’
조두순 얼굴, 알아야 피하지 않을까 ‘외국인들까지 그의 형량에 비난’
논란의 기자폭행, 중국 공안 韓 사진기자 2명 방문 조사 실시
조두순, 재심 불가능하면 얼굴 공개해라 논란…“동네 활보해도 모른다”
기자폭행, 논란의 진실은 초근접 촬영? “놔, 놔”라는 말로 시작
‘미투’ 폭로, 성추행 의혹 美 켄터키주 댄 존슨 의원…총 이용해 스스로 목숨 끊어
신동빈, 경영비리에 뇌물까지 징역 4년 구형 ‘롯데 기우뚱?’
[단독] 투피엠(2PM) 닉쿤, 中 ‘풍도 Men’s Uno Young 홍인대상’ 참석…‘왕대륙-허위주 만난다’
[단독] 엑소(EXO) 레이,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올해의 앨범상’ 수상…‘국내·외 겹경사’
[단독] 갓세븐(GOT7) 잭슨,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올해의 돌파구 가수상’ 수상…‘2연패 달성’
[단독] 갓세븐(GOT7) 잭슨, 中 아이치이 시상식 ‘올해의 노래상’ 수상
[단독] 엑소(EXO) 레이, 3일 中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참석…‘개인 포스터 공개’
[팩트체크] 서인국 측, “박보람과 열애 사실…1년 6개월 째 핑크빛 만남”
[팩트체크] 비투비 육성재 측, “SBS 새 예능 ‘집사부일체’ 출연 확정 NO…현재 논의 중”
[팩트체크] MBC 측, 시상식 진행 여부에 “연기대상·연예대상 진행 불투명…가요대제전 진행”
[팩트체크] ‘더 유닛’ 보이프렌드 동현 측, ‘뮤직뱅크’ 녹화 중 머리 부상 출혈에 “본인 의지로 생방송 무대 설 것…
[팩트체크] 정해인, ‘슬기로운 감빵생활’ 촬영 중…22일 첫 방송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UFC 옥타곤걸 유니폼’ 착용샷으로 섹시미 발산…‘명품 볼륨’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터질 듯한 볼륨감 과시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애플힙으로 시선 강탈
[근황] ‘UFC 218’ 브리트니 팔머, 빛나는 미모와 섹시함으로 ‘시선 집중’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미 넘치는 셀카로 ‘시선 집중’
[근황] 심으뜸, 개미허리와 반전 힙으로 시선 강탈
[근황]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실제 모델’ 하늘, ‘상큼 섹시’
[근황] 심으뜸, 남다른 미모와 몸매로 남심 저격
에이핑크(Apink) 손나은, 소주 브랜드 광고 모델 발탁…‘큐티섹시가 발탁 포인트’
[근황] 심으뜸, 섹시한 자태로 남심 저격
[근황] ‘UFC 218’ 브리트니 팔머, ‘Sexy back’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미 넘치는 비키니 화보 촬영 영상 공개로 시선 강탈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섹시 그 자체’
[근황] 심으뜸, 탄탄한 몸매로 ‘시선 집중’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명품 섹시’
[U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아찔한 키스 선물’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아찔한 뒤태 공개’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고난이도 섹시 스킬’
[HD포토] 하마사키 마오(Hamasaki Mao), ‘섹시하게 혀 낼름’…‘마이크에 무슨 짓?!’
[HD포토] 레이샤(LAYSHA) 고은, ‘치명적인 섹시백’
[HD포토] 레이샤(LAYSHA) 채진, ‘후방주의 섹시댄스’
[HD포토] 레이샤(LAYSHA) 채진, ‘방송불가 19금 쩍벌댄스’
[HD포토] 레이샤(LAYSHA) 채진, ‘살짝 노출한 섹시댄스’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그저 사인하고있을 뿐인데 섹시해’
[U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과감히 드러낸 V라인’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녹아버릴듯 사랑스러운 눈빛’
[HD포토] 시노자키 아이(Shinozaki Ai), ‘男心 흔드는 몽환적인 비주얼’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403·신문등록일:2010년 11월 9일·제호:톱스타뉴스·발행인:장영권·편집인:김명수·발행일자:2010년 9월 6일
발행소:서울시 강남구 학동로30길 14, 이세빌딩(두원건설빌딩) 2층 ·(우) 06105·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02-3443-4662·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