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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포토 슬라이드

‘뭉쳐야 뜬다’ 이경규, 정형돈에 극찬 “네가 이 프로그램 에이스”

트위터로 보내기 뭉쳐야 뜬다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5월29일 10시36분    /    박가영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박가영 기자] 
‘뭉쳐야 뜬다’에서 이경규가 정형돈에게 극찬을 보냈다.
 
30일 방송되는 ‘뭉쳐야 뜬다’에는 이경규가 게스트로 참여해 호주에서 패키지 여행일정을 이어나간다.
 
호주 패키지 여행일정을 이어가는 중  이경규는 쏟아지는 비를 맞고 있는 정형돈에게 우비를 챙겨주는 등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친절한 면모가 보였다.
 
‘뭉쳐야 뜬다’ 김용만-이경규/JTBC
‘뭉쳐야 뜬다’ 김용만-이경규/JTBC 뭉쳐야 뜬다 포토 슬라이드

  
‘뭉쳐야 뜬다’멤버들은 이경규의 갑작스러운 태도변화에 낯설어 했다. 이에 이경규는 “형돈이가 이 프로그램의 에이스다. 에이스를 챙겨야 한다”라며 정형돈을 살뜰히 챙기기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이경규의 ‘정형돈 예찬’에 다른 멤버들도 ‘막내 정형돈 모시기’를 시작했다. 정형돈은 갑자기 극진한 대접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상황이 이어졌다.
 
이경규에게 계속해서 구박을 받으며 설움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김용만은 억울한 마음에 “언제부터 형돈이가 에이스였냐”라면서 항의했다. 그러자 이경규는 김용만을 향해 “너희는 찌끄래기들”이라며 거침없는 독설을 날렸다.
 
‘예능대부’이경규의 갑작스러운 예능 등급 평가에 김용만은 이경규에 맞서 명예를 회복할 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경규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뭉쳐야 뜬다’는 30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해시태그  #이경규,  #김용만,  #정형돈,  #뭉쳐야뜬다
기사최종편집: 2017년05월29일 10시36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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