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영화 포토 슬라이드

[무비포커스]’리얼, 악녀, 박열’… 기대를 한몸에 받는 두 자리 이름의 6월개봉 영화들

트위터로 보내기 영화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5월25일 17시15분    /    박가영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박가영 기자] 

두 자리 이름의 영화들에 대한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6월에는 유난히 두자리 이름의 영화가 많이 개봉한다. ‘박열, 박열, 리얼’이 그 주인공으로 모두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들이다. 세 영화는 어떤 매력으로 관객을 끌어당길지 화제가 모이고 있다.
 
‘박열’은 포스터 공개 때부터 이제훈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제훈은 그동안 보여줬던 이미지에서 완벽 변신해 진짜 ‘박열’과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관객들은 포스터를 보고 “이제훈이 아니고 진짜 역사 주인공인 줄 알았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이제훈의 연기 변신에 주목했다.
 

‘박열’, ‘악녀’, ‘리얼’ 포스터/메가박스 플러스엠, NEW ENT, CJ ENT
‘박열’, ‘악녀’, ‘리얼’ 포스터/메가박스 플러스엠, NEW ENT, CJ ENT 영화 포토 슬라이드

  
‘박열’은 실제 인물을 바탕으로 한 영화다. 1932년, 박열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6천여 명의 무고한 조선인 학살의 범죄자로 지목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제훈이 “촬영 전부터 실존 인물을 연기하는 만큼 절대 거짓으로 보이면 안 된다는 마음을 가졌다. 외면적은 것은 물론이고, 내면까지 ‘박열’ 그 자체가 되지 않으면 관객에게 울림을 줄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라고 밝힌 만큼 그의 연기에 관객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악녀’ 김옥빈/NEW ENT
‘악녀’ 김옥빈/NEW ENT 영화 포토 슬라이드

 
‘악녀’는 지난 24일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대돼 상영 후 전 세계 영화인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필름마켓 시사 이후 세계 115개국 배급사와 판매 계약을 체결하면서 세계에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악녀’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가 그녀를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깨닫고 복수에 나서는 강렬한 액션 영화다. 김옥빈과 신하균이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특히, ‘악녀’는 다른 액션물과 다르게 여자를 주인공으로 삼았다는 점이 주목할만하다. 다른 액션물의 경우 주로 ‘남성’이 주인공으로 남성적 소비성향을 보여왔다. 헐리웃 영화의 경우 여자는 액션물에서 주로 ‘섹시아이콘’의 역할만 해왔다. 하지만 ‘악녀’의 경우 여주인공을 메인으로 삼아 심도 있는 스토리가 진행된다. 이에 ‘악녀’는 “전에 없던 새로운 액션물”이라는 평을 받으며 관객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리얼’ 김수현/CJ ENT
‘리얼’ 김수현/CJ ENT 영화 포토 슬라이드

  
‘리얼’은 세 영화 중 가장 베일이 벗겨지지 않은 영화다. ‘김수현의 4년만의 스크린 복귀작’, ‘설리에서 최진리로 변신한 연기도전작’ 이라는 평을 받으며 캐스팅으로 주목받았다.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물이다. ‘리얼’은 31일 쇼케이스를 앞두고 있어 곧 영화에 대한 베일이 벗겨질 예정이다.
 
두자리 이름의 영화들이 화제를 끈 만큼 관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 앞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박열’, ‘악녀’, ‘리얼’은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해시태그  #박열,  #악녀,  #리얼
기사최종편집: 2017년05월25일 17시15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스타근황] ‘박열’ 이제훈, 여심 사로잡는 눈빛 발산
‘박열’ 이제훈, 아나키스트로 완벽 변신한 그가 온다
‘악녀’, 칸 국제영화제 사로잡았다… 국내 관객들 기대감 고조
‘악녀’, 전 세계가 열광했다…‘5분간 기립박수’
‘리얼’, 김수현이 돌아왔다…‘티저 예고편 조회수 200만 돌파’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팩트체크] 살충제계란 번호 난각코드 더 이상 오류는 없나?
[팩트체크] 서울 호우주의보 해제…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행사 재개 여부는?
[팩트체크] ‘신서유기 4’ 종영, 일주일 앞둬 ‘신서유기 시즌5’ 볼 수 있을까?
[팩트체크] ‘고마워요 문재인’ 실검 이벤트 어디서 시작됐나?
[팩트체크] 추석, 10월 2일 임시공휴일에 정부 측 “확정 된 바 없어”
[팩트체크] 김기덕 사건 공대위 측 “폭행을 저지르는 것은 연출이라는 이름으로 합리화될 수 없다”
[팩트체크] 카카오뱅크 이자 시중은행과 비교해 봤더니
[근황] 제시, 섹시한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근황] 레이양, 섹시미 넘치는 수영복 몸매로 시선 강탈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개기일식으로도 가랄 수 없는 핫한 몸매
[근황] 최설화, 수영복 화보 촬영 메이킹 영상 공개…‘시선 집중’
[근황] 소나무(SONAMOO) 나현, 흑발미모 과시하며 남심 저격
[근황]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시스루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아주 나이스’
[근황] 김지숙, 큐티섹시한 비키니 차림으로 시선 강탈
[근황]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아찔한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최설화, 남다른 복근 공개로 시선 강탈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아주 나이스’
‘외모지상주의’ 하늘, 금요웹툰 실제 모델의 큐티섹시한 볼륨감
[근황]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명품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시노자키 아이, 기모노 차림으로 눈부신 미모 발산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육덕 요리사가 될래요’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문세빈, ‘도도한 섹시고양이 포즈’
[HD포토] 문세빈,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비키니 입고 등장한 I컵 아이돌’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어마어마한 I컵 볼륨몸매’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미모마저 완벽한 I컵 아이돌’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클로즈업 하고 싶은 볼륨바디’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수영복도 감당하지 못한 I컵 가슴’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귀여운데 섹시한 I컵 베이글녀’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100cm I컵 가슴의 위엄’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치유계 I컵 여신이라는 그녀’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클로즈업을 부르는 I컵’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시선 둘 곳 없는 비키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발행인·편집인:장영권신문등록번호:서울 아01403등록일:2010.09.06
한글제호: 톱스타뉴스, 영문제호:TOPSTARNEWS공동대표이사 : 장영권·김명수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