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 톱스타뉴스 매체소개
보도/편집 규약
청소년보호정책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
뉴스홈
엠씨그리 포토 슬라이드

[스타포커스] MC그리, 편견에 맞선 용감한 소년

트위터로 보내기 엠씨그리 포토 슬라이드 기사최종편집: 2017년03월16일 12시52분    /    이호영 (reporter@topstarnews.co.kr)기자 
[톱스타뉴스=이호영 기자] 

“그냥 사실이 아니니까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래퍼 MC그리(김동현)이 아버지의 인지도 덕분에 인하대 연극영화과에 합격한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내놓은 답변이다.
 
MC그리는 “그냥 사실이 아니니까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다”며 “전형이 경력 100%인데 이게 아버지 덕 아니냐는 말도 나왔다. 그냥 자신감 갖고 그런 이야기들 신경 쓰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MC그리(김동현)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MC그리(김동현) / 톱스타뉴스포토뱅크 엠씨그리 포토 슬라이드

 
그는 “저보고 네티즌들이 왜 래퍼가 실용음악과가 아닌 연극영화과를 지원하냐고 하더라. 저는 원래 힙합 하기 전에 연기를 하고 싶었다. 어릴 때 드라마도 어쩌다 몇 번 했다. 중3 때까지 연기 꿈을 키우고 있었다. ‘일상은 힙합, 배움은 연기로 배우고 싶다’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활약 중인 Mnet ‘고등래퍼’에 지원한 계기에 대해서는 “저랑 같은 꿈을 꾸고 있는 또래 애들이 저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 같았다. 그 친구들에게 증명하고 싶었다. 너희보다 잘한다는 걸. 해보니까 너무 어렵다. 이게 무대 위에서 ‘내가 너희 놀아줄게, 공연해줄게’ 이게 아니라 심사받는 거다. 자극이 많이 된다”라고 말하며 속내를 털어놨다.
 
앞서 3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 4회에서는 경인 서부 최종 대표 선발 모습이 그려져  MC 그리는 오담률, 김선재와 배틀을 하게 됐다.
 
그는 컨디션 난조가 무색할 만큼의 충분한 기량을 뽐내며 정당하게 경쟁에서 승리했다.
 
당시 MC그리와 맞붙었던 오담률은 “MC 그리씨의 랩을 들어보지도 않고 무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실력도 충분하고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소신 있는 ‘리스펙트’를 보여주기도 했다.
 
그렇다. 음악인의 무대를 보려고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은 채 그 배경만 얼핏 보고선 꿈 많은 소년에게 힐난을 퍼붓는 것은 너무나도 가혹한 행위이다.
 
혹자는 MC 그리가 애초에 아버지의 유명세를 등에 업고 탄탄대로를 걷는다고 비난한다. 하지만 이전 방송인 김구라는 2006년 KBS1 ‘폭소클럽 2’에 7살의 나이에 동현이와 다정한 부자의 모습을 보여주며 점차 공중파 예능에 자리 잡아 활약했다. 어찌 보면 아들 동현이 덕에 다소 날카롭고 시니컬한 김구라의 인간적인 이면을 피력시킨 원동력이 된 것.
 
‘김구라의 아들’이라는 수식어가 혜택보다는 편견의 걸림돌이 된 지금. 그간 보여준 도전정신과 소신을 잃지 않고 꿋꿋이 전진한다면 언젠가는 ‘MC그리’의 실력 그대로 대중 앞에 공평한 심사를 받을 날이 오지 않을까?
 
아버지 그 이상의 활약을 보여줄 야무진 소년 김동현의 당찬 행보를 응원한다.

해시태그  #MC그리,  #고등래퍼,  #김구라
기사최종편집: 2017년03월16일 12시52분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er@TopStarNews.co.kr
< COPYRIGHT 대한민국 No1. HD포토뉴스, 톱스타뉴스(www.TopStarNews.Net)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톱스타뉴스와 사전협의, 동의 없이 본 콘텐츠(기사, 사진)의 무단 도용, 전재 및 복제, 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특히 topstarnews logo 워터마크가 있는 사진의 경우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워터마크를 흐릿하게 하거나 왜곡, 변형해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올리는 행위‘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콘텐츠 제휴 / 사업 문의 (메일) 02-3443-4662

< 관련기사 >

Mnet‘고등래퍼’ 최하민, 우승 후보 급부상…마크-김동현(MC그리) 설욕의 무대
[예능리뷰] ‘마이 리틀 텔레비전’, MC그리 통해 입 벌리고 자기의 위험성 공개
‘고등래퍼’ MC그리, 참가 지원 영상 담긴 티저공개
MC그리, 새 싱글 ‘How We’로 전격 컴백
MC그리, ‘한류힙합문화대상’ 신인상 수상
[HD테마] 벌써 20살 아역스타… ‘MC그리-서신애-신동우’
‘마이 리틀 텔레비전’ MC그리, 중국 황후 측천무후 사진에 “할머니 셀카인 줄 알았다”
김구라-MC그리, 부정입학 논란에 대해 입 열었다… ‘아버지의 마음’
‘비디오스타’ 김구라, 아들 MC그리 위해서 일일매니저 자처

< 해외토픽 >

오렌지색 바닷가재 발견 ‘3000만 분의 1’ 확률 [토픽]
영화 ‘매드맥스’에 영감받은 아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 [토픽]
차 안에 갇힌 아이 소방관 보자 해맑은 표정 [토픽]
구글 CEO에 편지 보내 벤처기업 ‘임원’으로 스카웃 된 7살 소녀 [토픽]
‘놀이기구’ 타다 두피 벗겨지는 사고 당한 11살 소녀 근황 [토픽]
“휴대폰 안보여준다”며 여자친구 폭행한 남성 [토픽]
‘우는 아기 달래는 법’ 공개…‘옴’ 소리의 정체는? [토픽]
트럼프, ‘사드비용 10억 달러 (1조1천300억원)’ 요구…‘우려하던 사태 결국’ [토픽]
폴워커 동생, 코디 워커-케일럽 워커…‘우월한 삼형제의 가족사진’ [토픽]
2019년 세계 최대 규모 ‘스타벅스’ 매장 오픈한다 [토픽]
[팩트체크] ‘신서유기 4’ 종영, 일주일 앞둬 ‘신서유기 시즌5’ 볼 수 있을까?
[팩트체크] ‘고마워요 문재인’ 실검 이벤트 어디서 시작됐나?
[팩트체크] 추석, 10월 2일 임시공휴일에 정부 측 “확정 된 바 없어”
[팩트체크] 김기덕 사건 공대위 측 “폭행을 저지르는 것은 연출이라는 이름으로 합리화될 수 없다”
[팩트체크] 카카오뱅크 이자 시중은행과 비교해 봤더니
[팩트체크] 김기덕 감독 측 “연출 과정에서 생긴 오해” VS 여배우 측 “폭행-베드신 강요” 과연 진실은?
[팩트체크] JBJ, 현재 7명 멤버 모두 논의 중… ‘김태동 개인적으로도 컨택 중’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아주 나이스’
‘외모지상주의’ 하늘, 금요웹툰 실제 모델의 큐티섹시한 볼륨감
[근황]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명품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시노자키 아이, 기모노 차림으로 눈부신 미모 발산
미스코리아 선 이한나,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온 그의 눈부신 미모 새삼 화제
‘남자농구 아시안컵’ 참가한 허웅과 열애설 장미인애, 눈부신 비주얼과 몸매로 새삼 화제
‘간신’ 임지연, 이유영에게 뒤지지 않는 미모와 몸매…‘시선 집중’
[근황] 한규리, 환상적인 비키니 자태 뽐내 “얼굴 몸매 반칙 아닌가요?”
[근황] ‘머슬매니아’ 이현민,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근황] ‘철권7 실제 모델’ 유승옥, 카페에서도 빛나는 명품 몸매
‘LCK 롤챔스 여신’ 연상은, 남다른 각선미로 새삼 화제
[근황]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블랙 비키니 몸매로 시선 강탈…‘해변의 여신’
[근황] ‘ufc’ 브리트니 팔머, 섹시한 비키니 몸매로 시선 강탈…‘해변의 여신’
[근황] 제시, 비키니 몸매 과시하며 시선 강탈
‘ufc’ 아리아니 셀레스티, 남다른 뒤태 과시하며 시선 강탈
[HD포토] 미스섹시백 3번 최솜이, ‘본인도 흐뭇한 뒤태’
[HD포토] 문세빈, ‘육덕 요리사가 될래요’
[HD포토] 문세빈, ‘스무살의 과감함’
[HD포토] 문세빈, ‘도도한 섹시고양이 포즈’
[HD포토] 문세빈,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비키니 입고 등장한 I컵 아이돌’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어마어마한 I컵 볼륨몸매’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미모마저 완벽한 I컵 아이돌’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클로즈업 하고 싶은 볼륨바디’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수영복도 감당하지 못한 I컵 가슴’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귀여운데 섹시한 I컵 베이글녀’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100cm I컵 가슴의 위엄’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치유계 I컵 여신이라는 그녀’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클로즈업을 부르는 I컵’
[HD포토] 야나세 사키(Yanase Saki), ‘시선 둘 곳 없는 비키니’
매체소개/ 광고안내/ 보도/편집 규약/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인터넷신문윤리강령 시행세칙/청소년보호정책/Mobile Mode
Copyright 2010 - 2017 톱스타뉴스 (TOPSTARNEWS.NET)
톱스타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특히 사진 일부를 자르거나 로고 삭제 등 왜곡/변형하는 행위는 ‘적극적 저작권 침해’로 간주합니다. 이를 어길 시 형사처벌됩니다.
톱스타뉴스(TopstarNews.Net) 취재본부: 02-3443-4662 기사제보/취재요청 reporter@topstarnews.co.kr
주소: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50길 35, 남경빌딩 4층발행인·편집인:장영권신문등록번호:서울 아01403등록일:2010.09.06
한글제호: 톱스타뉴스, 영문제호:TOPSTARNEWS공동대표이사 : 장영권·김명수청소년보호책임자:이정범(주)소셜미디어네트웍스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