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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정, “한 여자로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결혼 시기’ 밝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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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진 기자] 황수정, “한 여자로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결혼 시기’ 밝히나
 
황수정
 
황수정이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배우 황수정은 과거 한 방송을 통해 “결혼을 하지 않아 모성애 표현이 힘들다. 주변 사람들이 잘 이끌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 황수정은 “직접적으로 하지는 않지만 가끔 다른 분들의 손자 손녀 사진을 보거나 ‘사위가 여해을 보내줬다더라’며 부러워하신다.”며 부모님도 언급했다.

황수정 / 영화 ‘여의도’ 스틸 컷
황수정 / 영화 ‘여의도’ 스틸 컷

 
이어 황수정은 다른 인터뷰에서 “요즘 나이가 드신 배우들도 자기 짝을 만나 많이들 결혼하시는 것을 보고 무척 좋아 보였다. 여배우로서 만인의 사랑을 받는 것도 좋지만 한 여자로서 행복했으면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황수정은 정확인 결혼 계획에 대해 “나도 궁금하다.”며 답변을 피해갔다.
 
한편 황수정은 지난 1994년 데뷔, 1999년 MBC 드라마 '허준'에서 예진아씨 역을 맡아 인기를 모았다. 이후 그는 2001년 11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됐고,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불륜 행각이 드러났다.
 
또한 지난해 이맘 때 KBS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 김지호 역으로 캐스팅 물망에 올랐으나 당시 성매매 루머와 관련해 황수정의 이름이 오르내려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다.
 
당시 황수정의 혐의는 ‘사실무근’인 것으로 드러났지만 이미 드라마 출연은 무산된 후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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