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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정, ‘참 좋은 시절’ 김지호 역 물망… ‘연예인 성매매 파문’ 출연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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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진 기자] 황수정, ‘참 좋은 시절’ 김지호 역 물망… ‘연예인 성매매 파문’ 출연 불발
 
황수정
 
배우 황수정의 ‘마약 파문’ 이후 복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배우 황수정의 마약 파문 이후의 복귀 행보에 주목했다. 현재 황수정은 마약 파문 이후 제대로 재기를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황수정 / TV조선 ‘대찬인생’
황수정 / TV조선 ‘대찬인생’

 
1994년 데뷔 이후 스타덤에 오른 황수정은 2001년 11월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 재판 진행 중 불륜 행각이 추가로 발견 돼 곤욕을 치웠다.
 
당시 황수정은 “마약을 최음제로 알고 투약했다.”는 허무맹랑한 변명을 늘어놔 논란을 가중시켰다.
 
황수정은 그 이후 실제로 드라마에 등장한 적도 있지만 시청자들의 시선을 냉랭하기만 했다.
 
실제로 KBS ‘참 좋은 시절’에서 김지호 역 물망에 올랐지만 때 맞춰 터진 연예인 성매매 루머로 이마저도 무산됐다.
 
이날 '대찬인생'에서 윤문식 등의 선배 연기자들은 연기를 하고자 하나 하지 못하고 있는 황수정을 안타깝게 바라보며, 그의 복귀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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