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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결혼 NO" 오창석♥이채은, 운동 or 촬영으로 각각 보낸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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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한수지 기자) '연애의 맛'을 통해 실제 커플로 발전한 오창석, 이채은의 근황이 시선을 끈다.

최근 오창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농구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운동복 차림에 마스크를 쓴채 공을 잡고 있다. 훤칠한 키와 가려도 감출 수 없는 훈훈함이 돋보인다.

그의 연인 이채은은 직업 모델인 만큼 촬영을 하며 일상을 보냈다. 그는 "언니 말 듣고 바로 올려 버리기"라며 촬영 중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이채은-오창석 인스타그램
이채은-오창석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올림 머리를 한 이채은이 환하게 웃고 있다. 마치 인형같은 사랑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인형같아요" "머리 묶은 모습 이쁘세요. 리본 묶은 모습이네요" "언니 잔머리가 왜캐 이쁘게 나와있어욤" "정말 귀엽다" 등의 반응을 전했다.

전날에는 지인과 산책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채은은 TV조선 '연애의 맛2'을 통해 오창석과 인연을 맺었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결별 및 결혼 의혹이 꾸준히 제기됐으나 "사실 무근"이라고 일축한 바 있다.

13살의 나이 차이로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은 현재까지 잘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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