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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결혼’ 걸스데이 소진, 파격 등노출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4.09.28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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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기자] ‘최고의 결혼’에서 걸스데이 소진이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했다.
 
9월27일 첫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 1회(극본 고윤희/연출 오종록)에서 걸스데이 소진의 파격 등노출이 있었다.
 
‘최고의 결혼’ / TV조선
‘최고의 결혼’ / TV조선

이날 방송에서 엄현경은 꽃미남 기자 노민우를 섭외하려 했다.
 
엄현경은 사촌언니 소진과 함께 에스테틱에서 등을 훤히 드러내놓은 채 관리를 받으며 노민우를 유혹하겠다고 말했다.
 
노민우에 대해 묻는 엄현경에게 소진은 “결혼에 있어서는 몰락주다. 파혼남이다”며 “내 초딩 동창이랑 결혼할 뻔 했다가 또라이짓 해서 깨졌다”고 말했다.
 
‘최고의 결혼’은 미스맘(Miss Mom, 자발적 비혼모)을 선택한 미혼의 스타앵커 차기영을 중심으로 각기 다른 네 커플의 연애와 결혼에 대한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박시연, 배수빈, 노민우, 엄현경, 조은지, 정애연, 송영규, 장기용, 걸스데이 소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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