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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5·6번 확진자, 추가 접촉자 없고 건강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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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제공
[윤우진 기자] 뉴시스에 따르면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4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5번째 확진자 A씨(한국 국적)와 6번째 확진자인 지인 B씨(미국 국적) 동선을 최종 확인한 결과 새롭게 추가된 동선과 접촉자는 없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이날 오후 늦게 보도자료를 통해 “5·6번째 확진자의 26일 현재 새롭게 추가된 동선과 접촉자는 없다”며 “다만 확진자 A씨와 B씨가 도두동 해안도로를 다녀간 시간은 새벽 2시가 아닌 2시20분부터 3시까지”라고 정정했다.

또 외국인 강사로 알려진 B씨의 경우 당초 밝힌 2월 7일이 아닌 3개월 전부터 현재까지 학원에 나가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와 B씨는 제주대학교병원 음압병실에서 치료 중이며, 현재까지 양호한 상태로 알려졌다. 이 두 사람은 지난달부터 스페인에 체류하다 지난 19일 제주도에 들어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24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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