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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지훈, 팬들 촬영 현장에 푸짐한 저녁 식사 선물 ‘훈훈’
  • 장영권 기자
  • 승인 2014.09.1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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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기자]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드라마스페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제작 에이스토리)의 현욱역 정지훈의 글로벌 공식 팬클럽 ‘The Cloud’가 촬영 현장에 밥차를 선물하며 훈훈한 응원에 나섰다.
 
정지훈의 글로벌 공식팬클럽 ‘The Cloud’는 14일 저녁 파주시 탄현면 프리즘 공단 내의 ‘내그녀’ 촬영 현장에 오후 촬영을 마치고 연기자 및 스태프 130여명에게 저녁 식사를 제공하며 기운을 북돋아줬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지훈 / 에이스토리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지훈 / 에이스토리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현욱’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맛있는 식사를 하려는 동료 연기자 및 스태프들의 모습과 ‘내그녀’의 현욱 모습이 가득하게 담겨 있다.
 
또한, 공개된 첫 사진에는 브이를 하며 인증샷을 남긴 정지훈은 “맛있는 저녁 식사를 준비해 준 팬 분들께 너무나 감사 드리고, ‘내그녀’ 현욱을 통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첫 방송 기대해주세요”라는 말을 남겼다.
 
특히, 정지훈은 ‘내그녀’ 촬영 현장에서 분위기메이커 노릇을 톡톡히 해내며, 선후배들과 찰떡 호흡을 맞추며, 촬영지 주민들에게도 가장 먼저 다가가 협조를 구하는 등 매사에 솔선수범을 보여주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주고 있다는 후문.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지훈 / 에이스토리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지훈 / 에이스토리

이에 정지훈은 4년만의 복귀작인 ‘내그녀’에 대한 애정이 가득해 대본 연구 및 촬영에 매진하고 있으며 시청자들도 공감할 수 있는 현욱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정지훈, 크리스탈 주연의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오는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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