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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쯔위, 방송 알아차리고 황급히 표정관리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2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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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가 과거 방송에서 놀이기구 타며 울상짓다 다급히 표정관리하는 움짤로 누리꾼들 사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방송인줄 뒤늦게 깨닫는 쯔위’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과거 트와이스가 출연한 방송의 일부분을 잘라낸 움짤이 담겨있다. 움짤 속 쯔위는 멤버들과 바이킹을 타며 비명을 지르고 울상을 짓다가, 카메라를 보고 급하게 미소짓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누리꾼은 “애기다 애기” “아 너무 귀여워요” “우는 표정 어떡해ㅋㅋㅋ”라는 등 쯔위에게 애정어린 시선을 보냈다.

1999년생으로 올해 나이 21세인 쯔위는 2015년 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로 데뷔했다. 데뷔 이후 늘씬한 키와 비주얼로 각종 브랜드와 광고에 러브콜을 받은 쯔위는 각종 광고와 화보에서 모델로 활약하기도 했다.

쯔위가 소속된 그룹 트와이스는 최근 미니8집 ‘필스페셜(Feel Special)’로 컴백을 알렸다.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 이사가 직접 작사, 작곡을 맡은 곡으로 트와이스의 진심을 담아낸 곡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 공황장애 문제로 트와이스 월드투어에 참석하지 못한 멤버 미나의 티저 공개와 함께 합류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와이스의 컴백곡 ‘필스페셜’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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