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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애플(Led apple) 한별-강예빈, 19금 ‘Bad boys’ 티저서 ‘밀착 스킨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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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누리 기자] 레드애플 한별과 강예빈이 'Bad boys' 티저에서 19금 스킨쉽을 선보인다.


6월 13일 정오 남성 5인조 하이브리드 밴드 레드애플(Led apple)이 레드애플 공식 유투브 채널및 스타김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9금 판정을 받은 신곡 'Bad boys(배드 보이즈)'의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한다.

▲ 레드애플(Led apple) 한별-강예빈 / 해당 영상 캡처


이날 공개되는 티저 영상에서 강예빈과 레드애플 한별은 밀착 스킨십을 선보인다. 공개된 'Bad boys' 티저 영상 스틸 사진을 통해 강예빈과 레드애플 한별은 칵테일 바에서 다정하게 귓속말을 나누는 것부터 과감하게 밀착한 백허그, 입을 맞추려는 듯 두 사람의 얼굴이 점점 가까워지는 등 농도 짙은 스킨십을 연달아 펼치며 야릇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강예빈은 몸매가 여실히 드러나는 블랙 계열의 튜브탑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고 현란한 봉춤을 고혹적으로 소화하는 등 특유의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 것으로 알려져 'Bad boys' 티저 공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레드애플의 'Bad boys'는 히트 메이커 조영수 작곡가의 곡으로 라틴 댄스 음악과 락 적인 요소가 가미된 흥겨운 댄스 넘버다.


한편 레드애플은 오는 17일 3번째 미니앨범 'Bad boys'를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