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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WICE) 채영, 흑백 사진 속에서도 돋보이는 각선미...'채영 맞아?'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2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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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트와이스(TWICE) 채영이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채영은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좋은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채영은 흑백 사진으로도 가릴 수 없는 돋보이는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으로 스타일링하여 한층 더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해내 눈길을 끌었다.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너무 예쁘다. 채영 사랑해", "너무 멋져!",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멋진 우리 채영이!", "채영 각선미 돋보인다... 너무 예뻐요", "여자인데 채영이가 너무 좋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21세의 채영은 지난 2015년 9인조 걸그룹 TWICE의 데뷔 앨범 'THE STORY BEGINS'로 데뷔했다. 타이틀곡 '우아하게(OOH-AHH하게)'의 성공에 힘입어 트와이스는 단번에 대세 걸그룹으로 부상했다. 

이후 트와이스는 'Cheer up', 'TT', 'KNOCK KNOCK', 'SIGNAL', 'LIKEY', 'Heart Shaker', 'What is Love?', 'Dance The Night Away', 'YES or YES', 'FANCY' 등 모든 타이틀곡이 나올 때마다 1위를 기록하는 놀라운 모습을 선보이며 명실공히 국내 최고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채영은 팀 내 메인래퍼를 맡아 대활약을 펼치며 트와이스 열풍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최영은 트와이스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등 새 앨범 준비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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